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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오늘 개막… 송은혜 신인상 후보 올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뮤지컬 배우 송은혜가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에 도전한다.

송은혜는 15일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송은혜는 13년 만에 돌아온 '오페라의 유령' 한국어 공연 크리스틴 역에 캐스팅되어 지난 3월부터 열연해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에 노미네이트됐다. 후보는 2022년 12월 5일부터 2023년 12월 3일까지 국내 개막한 뮤지컬 작품을 대상으로 했다.

신인상 여자 부문에는 송은혜 외에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의 김세영, ‘레미제라블’의 류인아, ‘인터뷰’의 박새힘, ‘오페라의 유령’의 손지수가 후보에 올랐으며 신인상 남자 부문에는 '오페라의 유령'의 김주택, ‘청년남원’의 박보검,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의 박상혁, '난쟁이들'의 윤석호, '오페라의 유령'의 황건하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주연상 여자 부문은 '레드북' 민경아, '물랑루즈!' 아이비, '멤피스' 유리아, '순신' 이자람 '이프덴', 정선아가, 주연상 남자 부문은 '데스노트' 김준수, '멤피스' 박강현, '오페라의 유령' 조승우, '오페라의 유령' 최재림, '물랑루즈!' 홍광호가 후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뮤지컬 '렛미플라이', '렌트', '컴프롬어웨이', '드라큘라', '멤피스'팀이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후보로 오른 작품들의 주요 넘버 메들리를 비롯해 이번 어워즈 최다 후보(10개 부문)에 오른 '멤피스' 팀의 축하무대도 이어진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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