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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스터 액트’ 한국관광공사 홍보 서포터즈 ‘K-프렌즈 명예회원’2024년 2월 11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뮤지컬 <시스터 액트> K-프렌즈 명예회원 위촉식 현장사진 Ι 제공 : 한국관광공사

뮤지컬 <시스터 액트>(제작 EMK뮤지컬컴퍼니, 이하 ‘EMK’)가 ‘K-뮤지컬의 세계화’라는 공동의 비전 아래 한국관광공사와 협력을 강화하며, 지난 7일(목) 한국관광공사의 ‘K-프렌즈 명예회원’으로 위촉되었다.

국내 첫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으로 제작된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국내외 배우들로 구성된 글로벌 캐스트를 자랑한다. 공연은 올 하반기 부산과 서울을 거쳐 내년 국내 10개 이상의 지역 투어 후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K-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뮤지컬 <시스터 액트> 팀은 관객과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있다.

그 활동의 일환으로 뮤지컬 <시스터 액트> 팀은 지난 10월부터 부산, 경주, 서울의 청계천, 덕수궁, 국립중앙박물관, 정동길 등에서 버스킹, 숏폼 영상, 문화 체험 콘텐츠를 제작하여 한국 주요 명소를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김장실 사장은 “한국형 뮤지컬로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독보적인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와 세계적인 팀인 뮤지컬 <시스터 액트>와 함께 한국 관광의 매력을 홍보하게 되어 기대가 매우 크다”고 한데 이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뮤지컬 <시스터 액트> 팀의 행복한 추억이 전 세계 뮤지컬 팬들에게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 K-프렌즈 명예회원 위촉식 현장사진 Ι 제공 :: 한국관광공사

뮤지컬 <시스터 액트>의 김지원 프로듀서는 “뮤지컬 <시스터 액트>의 ‘K-프렌즈 명예회원’ 위촉은 한국 문화 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관광공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K-뮤지컬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장르로 발전시키고 한국 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고, 한국 관광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따뜻한 화합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K-뮤지컬의 발굴 및 확장에 적극 나서고, 한국 관광 명소의 홍보와 K-뮤지컬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내년 2월 11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들로리스 역에는 니콜 바네사 오티즈(Nicole Vanessa Ortiz), 원장 수녀 역에 메리 구찌(Mary Gutzi), 메리 로버트 역에 김소향, 메리 패트릭 역에 제나 로즈 허슬리(Jenna Rose Husli), 메리 라자러스 역에 섀넌 헤덕(Shannon Haddock) 등 국내외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공연은 멜론티켓, 인터파크 티켓,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내년 2월 11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들로리스 역에는 니콜 바네사 오티즈(Nicole Vanessa Ortiz), 원장 수녀 역에 메리 구찌(Mary Gutzi), 메리 로버트 역에 김소향, 메리 패트릭 역에 제나 로즈 허슬리(Jenna Rose Husli), 메리 라자러스 역에 섀넌 헤덕(Shannon Haddock) 등 국내외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공연은 멜론티켓, 인터파크 티켓,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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