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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발레협회, ‘제26회 창작신인안무가전’ 개최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사)한국발레협회(회장 박재홍)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26회 창작신인안무가전’을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6회차를 맞이하는 창작신인안무가전은 (사)한국발레협회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새롭고 참신하게 발레를 창작하고자 하는 젊은 안무가들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신인안무가를 육성하고 다양한 창작 발레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4년 연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한민국공연예술제-우수공연예술제로 선정되었다.

특히 발레, 현대무용 분야의 안무가와 평론가, 무대/조명 전문가와 소통할 수 있는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하여 신인안무가들의 발상의 발전과 안착을 촉진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예술성과 경쟁력을 갖춘 작품의 창작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창작신인안무가전의 최우수안무가상, 우수안무가상 수상자에게는 K-Ballet World(서울국제발레축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K-발레레퍼토리」 우선 선발권을 부여함으로서 신인안무가들이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사)한국발레협회만의 안무가 육성 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_멘토링세미나 단체사진(2023.9.6.)

올해에는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지역 우선선발 2명을 포함하여 총 8명의 신인안무가들이 선발되어 동시대적 이슈나 예술 스타일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무대 위에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25일(수)에는 김영민 안무가의 「기(氣)」, 현지연 안무가의 「사랑의 파도」, 이주호 안무가의 「2023 아이디(IDENTITY)」, 박진서 안무가의 「흑과 백」을 공연한다.

10월 27일(금)에는 김평화 안무가의 「;<세미콜론>」, 김민지 안무가의 「밤을 건너다」, 이은형 안무가의 「122℉」, 이승현 안무가의 「나는 보았다 삶의 비극을」을 공연한다.

창작신인안무가전의 자세한 공연정보 및 티켓예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https://www.ticketli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잔여석에 한해 당일 현장 판매도 진행한다.

자료 제공_(사)한국발레협회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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