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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김리한 X 창티크 ‘한판 놀아봅세!’ 공연 개최10월 29일(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
사진 제공 : YDCOMPANY

오는 10월 29일(일) 경기 하남지역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소리꾼 김리한이 국내 최고의 국악그룹 창티크와 만나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소리꾼 김리한 X 창티크 <한판 놀아봅세>는 경기민요를 비롯하여 국악의 새로운 해석을 한 곡들로 구성하여 관객들에게 국악의 재미와 흥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공연에는 경기도와 하남시를 문화거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으며, 국악으로 시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도록 제작하였다. 또한 이번 공연은 하남시문화재단과 경기도, 경기도문화재단의 2023년 모든예술31(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받아 공연이 진행된다.

사진 제공 : YDCOMPANY

출연에는 소리꾼 김리한, 창티크의 이창현(작편곡 및 건반, 타악), 진미림(가야금), 조한민(타악,소리), 강예은(바이올린)이 출연한다.

소리꾼 김리한은 이호연 선생, 임정란 선생 그리고 임춘희 선생에게 사사받아 추계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문화콘텐츠예술경영학 석사를 졸업하였다. 유년시절부터 국악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시작한 그는 현재 경기민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예술교육활동 및 재능기부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향유를 제공하고자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국악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공연은 10월 29일(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티켓은 전석 무료이다. 예매는 네이버 예약에서 가능하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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