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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콘서트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 유다빈밴드’ 공연9월 28일(목)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 강동아트센터에서 지난 3월과 6월에 개최되었던 터치드부터 라쿠나로 이어진 밴드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가 어느덧 마지막 순서를 맞이한다. 9월 28일(목) 예정된 유다빈밴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유다빈밴드는 보컬 유다빈을 주축으로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친구들과 함께 만든 밴드이다. 유다빈밴드는 친구 같은 친숙함과 가사의 중점을 둔 이야기, 목가적인 사운드를 연출하여 진심 어린 가사가 바탕이 되는 곡들로 듣는 이에게 마음의 위로와 평화를 전달한다. 

유다빈밴드는 어쿠스틱한 소규모 사운드부터 락킹한 스타일까지 폭넓은 장르를 다루고 있다. 멤버 전원이 송라이팅 능력을 갖추고 있어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드라마 ‘치얼업’, ‘미씽: 그들이 있었다2’ OST에 참여하고 다양한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과 재능을 뽐내고 있다.

사진_유다빈밴드

지난 6월 25일,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리는 신곡 ‘항해’를 발표하며 대중들의 많은 공감을 자아내며, 8월 18일~20일 예정된 단독 공연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강동아트센터에서 유다빈밴드는 새로운 앨범의 레퍼토리를 포함한 세트 리스트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동문화재단(대표이사 심우섭)은 “밴드시리즈를 진행하면서 강동아트센터에 가득 채워지는 젊음의 에너지를 느꼈다.”며, “Dear Next Generation은 2023년 첫 시리즈를 시작으로, 2024년에도 새로운 아티스트들과 함께 시리즈를 이어 갈 예정”이라며, “강동아트센터에에너지와 열기를 계속 채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밴드 콘서트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 유다빈밴드’는 9월 28일(목) 오후 7시 30분에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d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제공_강동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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