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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화재단, ‘My Dear 피노키오展’ 개최7. 20(목) ~ 8. 17(목) 나루아트센터 전시실

(재)광진문화재단(이사장 김경호)이 오는 7월 20일(목)부터 8월 17일(목)까지 ㈜아트센터이다(대표 홍경기)와 함께 나루아트센터 전시실에서 <My Dear 피노키오展>을 개최한다.

<My Dear 피노키오展>은 고전 명작 ‘피노키오의 모험’을 바탕으로 한 복합 콘텐츠 전시로 원작 구현에 충실한 피노키오의 모습은 물론 각종 규범과 설교적 에피소드에 반기를 들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노키오’를 표현한 작품 7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My Dear 피노키오展>은 ▲서막 : 피노키오의 모험 ▲일러스트레이션 거장들의 오마주 ▲새로운 피노키오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나만의 피노키오를 만들 수 있는 체험존까지 함께 운영된다.

또한 이번 전시에는 ▲제럴드 맥더멋(Gerald McDermott, 미국) ▲로렌조 마토티(Lorenzo Mattotti, 이탈리아) ▲마누엘라 아드레아니(Manuela Adreani, 이탈리아)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 영국) ▲마우리치오 콰렐로(Maurizio Quarello, 이탈리아) ▲빅토리야 포미나(Victoria Fomina, 러시아) ▲민경아(Kyeongah Min, 한국) ▲제라르 로 모나코(Gérard Lo Monaco, 아르헨티나) ▲루카 카이미(Luca Caimmi, 이탈리아) ▲조민서(Minseo Cho, 한국) ▲우고 네스폴로(Ugo Nespolo, 이탈리아) 등 세계 유명 작가들이 참여해 예술가들이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피노키오 관련 회화, 조형, 설치 및 영상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피노키오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My Dear 피노키오展>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7월 20일(목)부터 8월 17일(목)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문화가 있는 날’인 7월 26일(수)에는 오후 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My Dear 피노키오展>은 일반 1만원, 어린이∙학생 8천원으로 전 연령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광진구민이라면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www.naruart.or.kr) 무료 회원 가입 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예매 및 전시 관련 자세한 내용은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예약 및 전화(02-2049-4700)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진섭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이탈리아 작가 ‘카를로 콜로디’가 어린이 신문에 연재했던 이야기를 모아 발표한 ‘피노키오의 모험’ 탄생 140주년을 맞은 해에 광진문화재단에서 <My Dear 피노키오展>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여름방학 온 가족이 함께 나루아트센터에서 ‘피노키오’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통해 나만의 피노키오를 마주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 11월 출범한 (재)광진문화재단은 나루아트센터 및 광진어린이공연장을 기반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공연,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콘텐츠 사업과 지역문화 네트워크를 연계하며, 생산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자료 제공_(재)광진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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