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12.1 금 12:58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복사꽃아트컴퍼니, 바캉스 음악회 ‘한여름 밤의 아이스심포니!’7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경북도청 동락관 대공연장

고품격 크로스오버 공연단 「복사꽃아트컴퍼니」가 오는 7월 21일, 세 번째 신 작품 《한여름 밤의 아시스 심포니!》를 경북도청 동락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2016년 창단 및 첫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해는 순천, 나주, 창녕 지역으로 순회공연을 가진  「복사꽃아트컴퍼니」는 20~30대의 청년 예술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단 때 5인조로 시작한 단원이 올해는 국악 및 재즈 연주자까지 더해져 어느덧 14인조 규모의 중견급 공연단이 되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두 번째 작품, 「세상의 모든 음악으로 힐링」은 당시 코로나로 인해 심신이 지쳐 있을 분들에게 음악을 통해 힐링이 되도록 제작된 작품이었고, 경북문화재단과 경상북도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신 작품 《한여름 밤의 아시스 심포니!》는 무더운 여름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휴가철 바캉스 음악공연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복사꽃아트컴퍼니> 공연 단체 사진

40인조 규모의 국내 최대 크로스오버 공연단을 목표로 하는 「복사꽃아트컴퍼니」는 공연예술과 지역의 특화된 관광자원이 융화된 ‘로컬문화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시민들에게는 폭넓은 문화예술공연 향유의 기회를, 청소년들에게는 다원화된 무대공연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더불어 지역 시를 찾는 체류형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체험의 즐거움을 주고 이를 통해 지역 시의 문화관광 발전에도 기여 하고자 한다.

“세계 피겨 여왕이 선택한 피겨 음악의 대향연!”이라는 주제로 펼치는 이번 《한여름 밤의 아시스 심포니!》 무대에서는 피겨 여왕 김연아가 국제 대회 경기 때 사용한 음악들을 구성하였고 이외 탱고, 재즈, 클래식, 영화음악, 국악, 노래 등이 다채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이 무더운 한여름 밤, 관객들이 더위를 식힐 시원한 파캉스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제공_복사꽃아트컴퍼니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