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2.28 수 18:07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퇴근길 음악회, 국악힐링타임’ 개최6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퇴근길 음악회, 국악 힐링 타임’라는 부제로 특별연주회를 오는 6월 22(목) 저녁 7시 30분, 문화회관 챔버홀에서 마련한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특별연주회에서는 바쁜 일상과 힘든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과 시민 모두에게 우리 음악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힐링의 시간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무대로 개최된다. 특히 6월을 맞아 6.25참전국 민요모음으로 각국의 민요곡도 들려준다.

1984년 5월 23일에 창단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전통음악 계승 발전 및 창작음악을 개발하여 ‘해양수도 부산’을 중심으로 폭넓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주단체이다.

전문연주자 70여 명으로 구성되어 현재까지 정기, 특별, 기획연주회와 덴마크, 터키, 싱가포르, 인도, 중국, 일본,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미국, 독일, 호주 등 국내외 다양한 연주회에서 우리음악을 수준 높게 소화해 내고 있다.

창단 초대 지휘자 이의경, 제2대 지휘자 김영동, 제3대 지휘자 故김용만, 제4대 지휘자 배양현, 제5대, 제6대 지휘자 박호성, 제7대 지휘자 김철호, 제8대 지휘자 이정필, 예술감독 김정수, 제9대 김종욱 수석지휘자, 현재 제2대 예술감독 이동훈을 영입하여 열정적이고 참신한 레퍼토리로 우리음악의 예술적 향상과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외교부에서 주최한 전국지자체 문화예술공연 해외파견공모에 2013년과 2015년 2회에 걸쳐 선정되어 2013년에는 한-독 수교 130주년 기념 및 파독광부 50주년 기념공연을 독일 뒤셀도르프와 함부르크에서 성황리에 마쳤으며, 2015년에는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연주회를 일본 삿포로 시민홀에서 격조 있고 품격 있는 우리음악을 선보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자료 제공_(재)부산문화회관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