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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위버 20주년 맞이, ‘테일즈위버 디 오케스트라’ 앵콜 공연6월 6일(화) 오후 4시 롯데콘서트홀

게임은 물론 OST로도 사랑받았던 국내 대표 게임 ‘테일즈위버’. 2000년대 초, 원작 소설 <룬의 아이들>을 바탕으로 넥슨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한 ‘테일즈위버’는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OST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다수의 마니아층을 형성하였다. 

<테일즈위버 디 오케스트라>에서는 테일즈위버 20주년을 맞이하여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랑받는 테일즈위버의 OST들을 모두 엮어 한 자리에서 들려주는 시간을 준비했다. 
게임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은 물론, 플레이해보지 않은 사람조차도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하며 지난 20년간 ‘테일즈위버’의 OST들은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4월 론칭한 <테일즈위버 디 오케스트라>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그 인기를 입증하였다. 이번 앵콜 공연은 4월 공연에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팬들에게 또 한번의 큰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6월,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테일즈위버의 음악들을 풍부하면서도 생생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만날 수 있다.

60인조 풀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감상, 테일즈위버의 명곡들

<테일즈위버 디 오케스트라>는 ‘여정의 시작’, ‘모험의 도중’, ‘우리, 다시 여기’ 총 3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 관객의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 테마 1 ‘여정의 시작’에서는 테일즈위버의 로그인 BGM이었던 ’Tales are about to be weaved’로 문을 연다. 이후 에피소드 1의 메인 테마곡 ‘발현’ 과 초반 레벨 사냥터의 BGM 등이 연주되며 유저들의 추억을 소환시켜줄 예정이다. 

테마 2 ‘모험의 도중’에서는 테일즈위버의 대표 OST인 ‘Second Run’과 에피소드 2의 OST를 중심으로 ‘Good Evening, Narvik’ 등의 친숙한 곡들을 연주한다. 테마 3 ‘우리, 다시 여기’에서는 테일즈위버의 인기 OST인 ‘Reminiscence’는 물론 ‘막시민’, ‘리체’ 등 캐릭터의 테마송 등 게임에서 즐기던 음악을 무대에서 직접 연주하며 생생한 사운드로 현장감을 더한다. 연주와 더불어 대형 스크린에서 인게임 영상을 상영하여 보다 몰입감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밴드를 더한 60인조 편성의 풀 오케스트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클래식은 물론, 영화 및 애니메이션 OST 콘서트 등의 무대를 통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던 지휘자 안두현과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의 만남으로 더욱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게임의 전설 '넥슨'과 클래식 선두주자 '스톰프뮤직'의 만남

2022년 넥슨과 스톰프뮤직이 함께 진행한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는 게임음악 콘서트라는 획기적인 기획으로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티켓 오픈 3분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 스톰프뮤직의 공연들은 클래식의 유행과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다가오는 4월, 테일즈위버 20주년을 맞이하여 공식 배급사인 넥슨과 스톰프뮤직이 다시 한 번 손을 잡는다. <테일즈위버 디 오케스트라>에서는 테일즈위버 속 추억의 인게임 영상과 함께 정통 클래식부터 오페라, 영화 O.S.T. 등 장르를 넘나드는 대중성 또한 겸비한 스톰프뮤직의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테일즈위버 디 오케스트라>는 6월 6일(화) 오후 4시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탄탄한 스토리와 테일즈위버 속 명곡들을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사운드로 만나보는 감동의 순간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자료 제공_㈜스톰프뮤직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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