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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아트센터, 강렬한 사운드의 밴드 ‘터치드’ 공연 개최3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오는 3월 31일,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이 대중음악 팬들과 MZ세대들을 위한 밴드 콘서트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Dear Next generation>은 대중음악 팬들을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밴드 콘서트 시리즈로 세팀의 밴드가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을 뜨거운 라이브 콘서트장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강렬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터치드(TOUCHED)가 그 첫 번째 주자다.

▲터치드(TOUCHED)는 자타공인 우승 킬러 타이틀에 걸맞는 화려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2020년 제31회 ‘유재하 경영 대회’에서의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각종 경연에서 우승을 휩쓸었다. 이어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도 우승을 거머쥐며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으며, 우수한 음악성과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로 ‘완성형 밴드’의 표본을 제시하고 있다.

밴드 콘서트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의 ‘Next Generation’은 대한민국 밴드씬을 이끌어갈 차세대 뮤지션, 그리고 그 음악을 즐기는 젊은 세대들‘에게(Dear)’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시리즈명으로 6월과 9월에는 다음 주자들인 밴드 ‘라쿠나’와 ‘유다빈밴드’ 가 기다리고 있다. 

강동문화재단(대표이사 심우섭)은 “강동아트센터는 2023년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다. 3월 터치드 뿐 아니라 6월의 라쿠나, 9월의 유다빈밴드, 그리고 12월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까지 대중음악 장르에서도 강동아트센터만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밴드 콘서트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은 3월, 6월 마지막 금요일, 9월 마지막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d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제공_강동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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