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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연장공연 돌입

 

대학로에서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가 오는 6월 22일까지 2주간 연장 공연을 결정하였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안동 종갓집 두 아들 ‘석봉’과 ‘주봉’에 대한 참신한 내용과 색다른 음악으로 공연 시작 이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본래 6월 8일까지 예정되어 있던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가 연장공연을 결정한 것에는 관객들의 관심과 맞물려 ‘제 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베스트 소극장 뮤지컬부문’ 수상의 힘이 크다. 특히 이번 수상은 뮤지컬을 사랑하는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결과라서 그 의미가 더욱 뜻 깊다.

관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의 연장공연은 오는 22일까지 계속되며 ‘PMC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유정 작가 특유의 가슴 따뜻한 드라마,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법이 궁금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대학로를 찾아보자.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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