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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장수공연 ‘미라클’, 뮤지컬로 재탄생하다

 

2003년 초연이후 연이은 앵콜공연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연극 ‘미라클’이 좀 더 신나고 즐거운 창작뮤지컬로 다시 태어났다. 뮤지컬 ‘미라클’은 대학로 ‘미라클씨어터’에서 지난 6월 1일부터  OPEN RUN으로 펼쳐지고 있다.

2003년 초연 이래로
11번의 앵콜, 12만 관객 돌파!!
2007년 5월 창작 뮤지컬 재탄생.
2008년 12번째 앵콜, OPEN RUN 결정!!
소문난 창작 뮤지컬 미라클이 강남과 대학로
두 곳에서 관객 여러분을 만납니다.

■ 시놉시스
인기그룹 '핫바'의 멤버인 가수 희동은 어느 날 과로로 쓰러져 식물인간이 된다. 하지만 희동의 영혼은 몸 밖을 빠져나와 병실을 맴돌게 되고 개성 있는 병원의 의사, 간호사들과 희망 없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과 마찬가지 식물인간의 영혼인 '길동'을 만나게 되고 여러 가지 신비한 능력을 가진 길동의 도움으로 평소 호감을 갖고 있던 간호사 '이하늬'에게 자신의(영혼의) 존재를 알리게 되는데 .....

■ 공연개요
공연장 – 대학로 미라클 씨어터 1관
일 시  - OPEN RUN
시 간  - 평 일 : 8시30분 / 토요일 : 4시 30분, 7시 30분/ 일.공휴일 : 4시, 7시
        (월요일 공연 없음)
출연  - 박태성, 김한성, 김대환, 전재민, 양영미, 박솔잎, 한상현, 곽신봉, 김빛나, 정다운
관람료 – 일반 30,000원 / 대학생 25,000원 / 청소년 20,000원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작사 / 대본 / 연출 - 김태린
작곡 / 음악감독 - 김대환
안무 - 권혁미
조명감독 - 방한석
의상 - 서정희
기획 - 정구진, 이미경, 이슬기
제작 - PAMA 프로덕션
문의 - 02.742.7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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