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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의 컬쳐라이브, 소마미술관 ‘뒤뷔페’展 소개1월 2일, 오후 9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사진_박기웅

배우 겸 화가 박기웅이 프랑스 국민화가 장 뒤뷔페를 만난다. 다가오는 1월 2일, 오후 9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박기웅의 컬쳐라이브’에서 피카소와 함께 프랑스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현대화가이자 프랑스 초중고 미술 교과서에 중요하게 소개되는 뒤뷔페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장 뒤뷔페 재단에서 엄선한 장 뒤뷔페의 회화, 조각 등 뒤뷔페의 일생을 학술적이고 예술적인 기준을 가지고 구성한 대표작 67 점을 모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프랑스 장 뒤뷔페 재단과 소마미술관 그리고 ㈜우주스타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이 전시는 이 후 프랑스에서도 다시 볼 수 없는 특별 전시로 현재 프랑스 미술계의 독보적이고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파리의 유명 비엔날레의 창시자이기도 한 아트파리 디렉터 앙리 조베 뒤발(Henri Jobbe-Duval)이 직접 큐레이팅한 전시이다. 이번 콜렉션은 서울 전시 종료 후 다시 볼 수 없으므로 반드시 봐야만 하는 전시회라 할 수 있겠다.

‘뒤뷔페’전은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전역에서 각별히 여기는 것은 물론, 미술사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지는 거장 장 뒤뷔페의 작품을 국내에서는 12년 여 만에 집중하여 소개하는 전시인 만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 미셸 바스키아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 그의 작품은 실물로 직접 볼 때 더 큰 충격과 감동을 안겨준다.

장 뒤뷔페의 작품은 지난 5월과 6월 소더비 경매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10월 미술을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한 BTS의 RM이 방문한 전시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장 뒤뷔페와 오랫동안 좋은 인연을 이어 간 아티스트 자크 빌레글레의 작품 32점 또한 함께 전시될 예정으로, 25년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위대한 예술세계를 공유하며 끊임없이 성장해 나간 두 아티스트의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에 박기웅은 도슨트 김찬용과 함께 다양하고 풍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화가이자 엔터테이너로 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해 온 박기웅은 매 방송마다 특별한 관점을 선사하며 각광받고 있다. 현재 뒤뷔페전의 도슨트를 담당하고 있는 김찬용 도슨트와 늘 신선한 시선으로 작품을 설명하는 박기웅의 캐미가 기대되는 라이브가 될 예정이다.

자료 제공_소마미술관

박세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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