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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포자들’, 11월 개봉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보도스틸 공개!11월 극장 개봉 예정, 범죄 추적 스릴러
영화 <유포자들> 스틸컷 [감독: 홍석구 | 각본: 정우철 | 출연: 박성훈, 김소은, 송진우, 박주희, 임나영 | 제공: KBS 한국방송 | 공동제공: 웨이브 | 제작: KBS 한국방송, 아센디오 | 배급: 와이드 릴리즈㈜ | 개봉: 11월 예정]

‘최초의 유포자’를 향한 처절한 추격전을 그린 영화 ‘유포자들’이 사건을 둘러싼 팽팽한 긴장감을 담은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유포자들’은 핸드폰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사회, 사람들이 무심코 촬영한 영상들이 어떻게 인간을 파멸로 이끌 수 있는지를 그린 범죄 추적 스릴러이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단 하룻밤의 실수로 자신의 모든 비밀을 강제 잠금해제 당할 위기에 처한 남자 ‘도유빈’(박성훈)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긴장감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아직 잠에서 덜 깬 듯한 모습으로 거울에 새겨진 ‘멍멍멍’이라는 글씨를 바라보는 ‘도유빈’과 그런 그의 앞에서 핸드폰을 든 채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약혼녀 ‘임선애’(김소은)의 모습에서는 ‘도유빈’을 둘러싼 범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했음을 알려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영화 <유포자들> 스틸컷
영화 <유포자들> 스틸컷

아울러, 매혹적인 자태의 빨간 원피스를 입은 ‘김다은’(임나영)이 술에 취한 ‘도유빈’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에서는 과연, 그에게 벌어진 사건에 그녀가 어떤 핵심 키를 쥐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신의 모든 비밀이 사이버 공간에 퍼지기 일보 직전, ‘최초의 유포자’를 잡기 위한 ‘도유빈’의 작전이 시작되고, 친구 ‘공상범’(송진우)과 함께 비장한 눈빛으로 어디가 향하는 모습에서는 과연 이들이 선보일 최후의 한 방은 무엇일지 긴장감을 높인다. 

영화 <유포자들> 스틸컷

마지막으로, 권총 한 자루를 손에 쥔 채 분노로 가득 찬 ‘도유빈’의 모습에서는 과연 그의 총구가 향한 곳은 누구였을지, 과연 사건의 숨겨진 진실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렇듯 ‘최초의 유포자’를 쫓기 위한 예측불허 전개와 폭발적인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는 ‘유포자들’은 익명의 사이버 공간에서 행해지는 추악한 범죄의 실체를 그리며 지금도 어딘가에 존재할 ‘유포자들’을 향한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최초의 유포자’를 향한 숨 막히는 추격전을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는 영화 ‘유포자들’은 오는 11월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자료 제공_KBS 한국방송, 아센디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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