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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LG아트센터 업무협약 체결“상호 교류를 통해 현대무용의 관객층 확장에 기여할 것”
사진_국립현대무용단-LG아트센터 업무협약 (사진제공: LG아트센터)

국립현대무용단(단장 겸 예술감독 남정호)과 LG아트센터(아트센터장 이현정)는 7월 28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유일의 현대무용 국립 단체와 세계 최고 수준의 작품들을 선보여 온 공연장이 손을 맞잡은 것으로, 양사는 각 기관의 브랜드 가치 향상 및 공동 발전에 기여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국립현대무용단은 “LG아트센터와의 상호 교류를 통해 현대무용의 관객층 확장에 기여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현대무용단은 2010년 창단한 국내 유일의 국립 현대무용 단체다. 창작 역량을 지닌 예술가들과 함께 춤을 통해 동시대를 이야기하며,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가치를 무용으로 구현하고자 한다.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춤을 가깝게 경험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이 현대무용을 통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도모한다.

LG아트센터는 2000년 개관 후 지난 20년간 동시대를 살면서 놓쳐서는 안 될 세계 수준의 작품들을 시차 없이 선보이며, 국내 컨템포러리 공연 시장을 개척해왔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해 2022년 10월, ‘LG아트센터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서울 강서구에 새롭게 개관한다.

자료 제공_국립현대무용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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