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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여행자의 첫 무용극 ‘Never Feel HAPPY until you TRY’7월 11일부터 17일까지 성북구 여행자극장
사진_무용극 <Never Feel HAPPY until you TRY> 홍보이미지

극단 여행자의 젊은 단원들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용극 ‘Never Feel HAPPY until you TRY’가 오는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성북구에 위치한 여행자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극단 여행자의 6명의 배우가 C2C의 ‘HAPPY’를 시작으로, 블랙아이드피스의 ‘Where is the Love’, 벤킹의 ‘Stand by me’, 이문세의 ‘옛사랑’ 등 총 9곡의 음악을 선정하여 한 인간의 삶의 여정이라는 테마를 그들만의 발랄하고 감각적인 안무로 표현해냈다. 

독특한 안무로 큰 화제를 모았던 ‘범 내려온다’로 잘 알려진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멤버였던 극단 여행자의 단원 최경훈(훈쿤초이)이 안무와 연출을 맡았다. 연출 최경훈을 비롯해 김해중, 김정현, 이보미, 안미혜, 한혜주가 출연한다.

아버지와 함께 방문하는 관객에게는 50%로 할인된 티켓과 특별히 제작된 티셔츠 2매를 증정하는 ‘아빠와 함께 춤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극단여행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 중이다. 티켓은 플레이티켓에서 단독 예매가 진행 중이다.

자료 제공_극단여행자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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