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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전국투어 공연 시작7월 16일, 17일 부산문화회관 / 23일, 24일 서울 예술의전당

게임은 물론 OST로도 사랑 받고 있는 국내 대표 게임 ‘메이플스토리’ 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OST들을 모두 엮어 한 자리에서 들려주는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메이플스토리’는 2003년 론칭 이후 현재 1억 8천만 명 이상의 전 세계 유저 수를 보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넥슨의 대표 온라인 게임이다. 이번 공연은 ‘Past and Present’ 라는 콘셉트로 준비된 공연으로, 메이플스토리의 과거 OST에서는 이전에 게임을 즐기던 관객들의 추억을, 현재 OST를 통해서는 지금의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1부에서는 메이플스토리의 과거 OST들을 엮어 ‘Above the Treetops’, ‘The Temple of Time’, ‘The Lake of Oblivion’ 등의 친숙한 곡들을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무대가 될 예정이며, 2부는 현재 OST들을 엮어 게임에서 즐기던 음악을 무대에서 직접 연주하는 생생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연주와 더불어 대형 스크린에서 인게임 영상을 상영하여 보다 몰입감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60인조 풀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사운드

지난 3월 론칭한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는 3회차 공연이 3분만에 모두 전석 매진되며 그 인기를 입증하였다. ‘메이플스토리’는 2018년 OST 콘서트로 전석 매진을 이루었고,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인기 OST를 1시간 버전으로 편곡한 ‘메이플레이리스트’ 게시글을 업로드해 지속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등 OST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게임이다. 이번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전국투어는 3월 공연에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팬들에게 또 한 번의 큰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이번 공연은 밴드를 더한 60인조 편성의 풀 오케스트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클래식은 물론, 영화 및 애니메이션 OST 콘서트 등의 무대를 통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던 지휘자 안두현과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의 만남으로 더욱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는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와 함께하는 공연이다. 공식 인게임 영상과 함께 정통 클래식부터 오페라, 영화 O.S.T. 등 장르를 넘나드는 대중성 또한 겸비한 스톰프뮤직의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만남은 지난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이번 전국투어 역시 더욱 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자료 제공_스톰프뮤직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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