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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 2022’ 썸머시즌 전국 앙코르7월부터 9월초까지 여름 시즌 앙코르 공연

㈜라이브러리컴퍼니 제작의 ‘영화음악 콘서트’ 시리즈가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올 7월부터 9월초까지 여름 시즌 앙코르 공연을 포함한 대규모 영화음악 콘서트를 진행한다. 명실상부 뛰어난 연주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리더십과 예술적 감각으로 그들을 이끄는 김재원 예술감독이 또 한번의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 2022’ 상반기 투어가 성황리에 종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3일(일) 부터 예술의전당 7월 23일(토)~24일(일) 롯데콘서트홀을 시작으로 부산, 인천, 고양, 창원, 성남까지 ‘그때 그 감동’을 재현할 여름시즌 앙코르 무대를 선보인다.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는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스튜디오의 모든 음악을 작곡한 최고의 영화음악 작곡가&지휘자 히사이시 조의 다양한 작품들을 풀 편성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선보이는 영화음악 콘서트로 지난 2021년 서울 주요 공연장과 광역시까지 전국에서 매진 기록을 세우며 그 인기를 입증하였으며, 2022년에는 리뉴얼 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대전, 서울, 부산 등 대도시에서의 연이은 매진 신화를 한 번 더 보여주었다. 

이번 하반기 시즌 공연은 지난 5월 전석 매진으로 공연을 관람하지 못해 아쉬움을 가진 관객들에게는 공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공연을 관람했던 관객들에게는 관람 당시의 전율을 다시 한 번 선사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출신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엔니오 모리꼬네 타계 2주년을 기리는 ‘엔니오 모리꼬네 영화음악 콘서트 WITH 라포엠’은 영화 ‘미션’, ‘러브 어페어’, ‘시네마 천국’,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석양의 무법자’ 등 엔니오 모리꼬네의 상징적인 작품들을 엄선하여 큐레이션한 공연으로 JTBC팬텀싱어 3 우승팀 ‘라포엠’을 필두로 선보인다. 

국내 크로스오버 그룹 중 유일하게 성악가 4인(테너 유채훈, 카운터 테너 최성훈, 바리톤 정민성, 테너 박기훈)으로 구성되어 ‘성악 어벤져스’, ‘싱어계의 트랜스포머’ 등의 수식어를 가진 그룹 라포엠은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 레전드 보이스 특집의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크로스오버 음악은 물론 폭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하였다. 이번 무대를 통해 엔니오 모리꼬네의 주옥 같은 명곡을 선보여 팬들은 물론 영화음악 팬들까지 모두를 사로잡는 공연을 기대해보아도 좋다. 

탁월한 음악 해석 능력과 연주력을 갖춘 첼리스트 배성우와 안정된 테크닉과 다양한 음색을 소유한 피아니스트 이재경의 협연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 합창 대회 4관왕에 빛나는 대한민국 최초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도 멋진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 2022’ 여름 시즌 공연은 6월 10일(금)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제작사 라이브러리컴퍼니의 공연을 관람한 관객을 대상으로 특정 회차 공연에 한하여 특별 재관람 할인도 진행된다. 각 공연 티켓오픈 일정을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라이브러리컴퍼니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니오 모리꼬네 영화음악 콘서트 WITH 라포엠’은 현재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 예스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자료 제공_㈜라이브러리컴퍼니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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