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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고전적 음악, 아침’ 시리즈 연중 4회 공연4월 21일(목) ‘나린:하늘이 내린’ 주제로 진행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4월 21일(목)을 시작으로, 연중 4회 ‘고전적 음악, 아침’ 시리즈를 공연한다. ‘고전적 음악, 아침’은 그간 10년 넘게 사랑받아온 경기아트센터의 ‘브런치콘서트’에 전문적 해설과 출연진을 강화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공연 시리즈다. 클래식 연주와 김호정 음악 전문 기자의 해설이 곁들여지며, 공연을 관람한 관객에게는 커피와 쿠키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4월 21일, 6월 16일, 9월 22일, 12월 17일 연중 네 차례 진행되는 ‘고전적 음악, 아침’은 국내외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클래식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각 회차별로 다른 주제와 출연진으로 감상에 즐거움을 더한다. 1회 공연에서는 ‘첼로·호른 협주곡’, 2회 공연에서는 ‘피아노 앙상블’, 3회 공연에서는 ‘플룻·클라리넷 협주곡’, 그리고 마지막 4회 공연에서는 ‘현악 3중주’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리즈가 이어진다. 

‘고전적 음악, 아침’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는 4월 21일 (목), ‘나린:하늘이 내린’ 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하이든의 협주곡부터 모차르트의 교향곡까지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친숙한 클래식 음악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_호르니스트 이석준

국내 호른계의 거장, 호르니스트 이석준과 독주, 실내악, 오케스트라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첼리스트 심준호가 하이든의 ‘호른협주곡 제1번’과 ‘첼로협주곡 제1번’을 차례로 연주한다. 한편, 김호정 음악 전문 기자가 무대에 올라 프로그램 해설과 함께 연주자들과의 토크를 진행하여 더욱 친절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아트센터 ‘고전적 음악, 아침’ 시리즈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 한국 지역난방공사는 2012년부터 경기아트센터의 주요공연에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문화예술 진흥과 도민들의 행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경기아트센터 공연 관계자는 “‘고전적 음악, 아침’은, 그간 관객들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립스틱콘서트’, ‘브런치콘서트’의 명성을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클래식 공연 시리즈”라며 “커피 한잔의 여유가 있는, 편안한 클래식 콘서트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www.ggac.or.kr)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상반기 공연(4월/6월) 패키지 예매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료 제공_경기아트센터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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