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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 찾아가는 공연 ‘톡톡! 음악배달부’ 사연 접수4월 1일(금)부터 6월 30일(금)까지 진행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에서 진행하는 강남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 ‘톡톡! 음악배달부’ 사연 접수가 오는 4월 1일(금)부터 6월 30일(금)까지 진행된다. ‘톡톡! 음악배달부’는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남예술단이 찾아가 진행되는 구민대상 문화공연 사업으로 강남구민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연을 신청할 수 있다.

강남예술단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강남합창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97년 창단되어 지금까지 유일한 기초자치단체 소속 교향악단으로 현재 제3대 예술감독 여자경 마에스트라를 필두로 수준 높은 연주력을 보이고 있다. 강남합창단은 1989년 창단된 이후 30년이 넘는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혼성합창단이다.

찾아가는 공연 ‘톡톡! 음악배달부’ 신청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가능한 곡 장르는 강남예술단의 특성을 살린 오페라, 영화음악, 가곡, 동요 등으로 실현 가능성과 사연, 방역수칙 준수에 적합한 장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진행될 예정이다.

2022년 강남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 ‘톡톡! 음악배달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공연전시팀(02-6712-0533)으로 하면 된다.

자료 제공_강남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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