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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뱀파이어 아더’, 업그레이드된 무대 선보여2022년 2월 6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공연사진 (제공: (주)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3년 만에 돌아온 창작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가 지난 11월 9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작품 개발 단계부터 키를 잡았던 김동연 연출을 필두로 새롭게 박해림 작가와 최희영 음악감독이 각각 각색과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창작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는, 작품적인 면모는 물론 입체적인 무대와 영상으로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돌아왔다. 

총 4회 프리뷰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입증 받은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는 김종구, 정민, 조풍래, 기세중, 정휘, 이재진(FT 아일랜드), 김주연, 김이후, 최지혜 등 실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신비로운 이야기를 더 돋보이게 해 주는 미장센으로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100분을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를 관람한 관객들은 "가장 아름다운 동화 한 편을 본 느낌이다", "아더와 엠마, 존의 성장이 돋보이는 스토리 전개와 음악이 아름다웠다." 등의 관객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날지 못하는 뱀파이어 소년 아더의 완벽한 비행을 선사할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는 2022년 2월 6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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