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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한뼘사이’, ‘소소티켓’으로 할인 받고 문화생활 즐기자대학로 라온아트홀에서 오픈런

11월 1일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나서 ‘소소티켓’ 지원 사업을 재개한다.

소소티켓은 침체된 공연예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준비한 공연예술 관람 지원 사업의 일환이며, 소중한 문화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예매 시 할인권을 제공한다.

이번 사회적 거리두리 단계가 완화된 이후 11차 신청 기간부터는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무용, 국악 복합장르의 오프라인 공연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공연 분야에서는 인터파크, 예스24 등 8개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공연 예매 시 8000원의 관람료 할인권인 '소소티켓'을 제공한다. 매 차수마다 최대 3만 2000원(8000원 할인권 4매)를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기존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며 1회당 1매 사용 가능하다. 차수에 따라 티켓 발급 기간과 적용 만료 날짜가 정해져 있어 티켓 구매 전 유의해야 한다.

‘일상회복’ 속 되찾은 문화생활로 인해 공연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 대학로 대표 로맨스코미디 연극 ‘한뼘사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문화생활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이들을 위해 소소티켓, 수험생 할인 등 다양한 할인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연극 ‘한뼘사이’는 인터파크, 예스24, 티몬, 티켓링크, 위메프 5개의 공연 예매처에서 할인권을 받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험생 할인 이벤트는 전 회차 할인이 적용되며, 수험표를 소지한 수험생 본인에 한해 평일 10,000원, 주말 13,000원에 할인 해택을 제공한다.

연극 ‘한뼘사이’는 불같은 성격의 걸크러쉬 강력부 마혜리 검사와 속마음은 전하지 못하는 까불이 출신 야한길 변호가, 악질 범죄는 사라지고 국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신입 사회부 금나리 기자와 사기꾼 리처드 홍, 네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대학 대표 코미디 연극이다. 

다가오는 추위 속 피어날 네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연극 ‘한뼘사이’는 11월 평일(월~금) 오후 3시, 5시 20분, 주말(토, 일) 오후 1시, 3시 10분, 5시 20분, 7시 30분, 문화의 날인 11월 24일(수)은 오후 2시, 4시 10분, 6시 20분 3회차로 진행된다.

한편, 연극 ‘한뼘사이’는 대학로 라온아트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 중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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