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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가입 30주년 기념 군 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개막10월 22일(금)~11월 27일(토)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추가 공개 캐릭터컷 (자료제공: 하우팜즈)

언택트 공연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놓고 있는 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주최·주관 육군본부/제작 하우팜즈)가 본 공연 개막 소식과 함께 미공개 캐릭터컷을 추가 공개했다.

여섯 번째 군 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는 언택트 공연으로 관객과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SNS 공식 채널을 통해 연일 열정으로 가득찬 연습 현장 사진을 만날 수 있고 미공개 캐릭터컷을 추가 공개 하였다. 

많은 관객들의 기대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추가 공개된 캐릭터 컷에서는 신비로운 배경 속 희망에 가득 찬 배우들의 눈빛을 확인할 수 있어 공연을 기다리고 있던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또 언택트 공연에 이어 관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우리금융아트홀 공연 개막을 확정짓고 티켓오픈 소식을 전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메이사의 노래’는 오랜 내전이 이어져 온 가상의 국가 카무르와 상반된 문화를 지닌 한국 두 나라를 배경으로 한다. 카무르에서 나고 자란 소년 ‘라만’이 어릴 적 자신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파병 군인 ‘메이사’를 찾기 위해 한국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메이사의 노래’는 카무르와 한국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끊임없이 교차되는 구성과 함께 팝과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K-POP이 더해져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카무르에서 보낸 시간과 일련의 사건을 통해 큰 변화를 맞게 되는 ‘연준석’ 역에는 ‘김명수(해병 일병)’와 ‘정대현(육군 상병)’이, 메이사를 찾아 향한 한국에서 K-POP 오디션에 참가하는 ‘라만’ 역에는 ‘박찬열(육군 일병)’이 캐스팅됐다. 준석에게 파병 지원을 제안하고 함께 카무르로 향한 ‘윤선호’ 역에는 ‘문용석(육군 일병)’이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대체 불가의 수식어를 가진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과 ‘마이클 리’ 두 배우가 UN평화유지군 사령부의 사령관으로 출연, 작품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일 예정이다. 

‘메이사의 노래’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공연되는 언택트 공연(온라인 스트리밍 중계)에 이어 10월 22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막한다. 본 공연 티켓오픈은 10월 15일 오후 3시 인터파크 티켓 단독으로 진행되며 18일까지 예매시 조기예매 20%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공연 정보 외 다양한 소식들은 제작사 하우팜즈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howfarms01)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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