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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명작 고전, 연극 ‘작은 아씨들’ 대학로 개막!10월 9일~31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제작사 위클래식이 첫 번째로 선보이는 연극 ‘작은 아씨들’이 지난 10월 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개막했다.

연극 ’작은 아씨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고전 중 하나인 소설 작은 아씨들을 연극화한 것으로 각자 다름 꿈을 가진 네 자매가 자신들의 꿈을 키우며 아름답게 성장해 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2020년 5월 연희예술극장에서 트라이아웃 공연 했으며, 올해 10월 본공연으로 지난 10월 9일 시작으로 이번달 31일까지 단 3주동안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책임감이 강하고 교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진 마치 가(家)의 첫째 메그 역에 소정화, 신의정 배우, 공연을 이끌어가는 역할이자 작가의 꿈을 가진 마치 가(家)의 둘째 조 역에 최유하 배우, 몸이 허약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졌지만 피아노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마치 가(家)의 셋째 베스 역에 홍지희, 정우연 배우가 출연한다.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하며 화가의 꿈을 가진 귀여운 마치 가(家)의 막내 에이미 역에 박란주 배우가 출연하며, 마치 가(家)의 네 자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미세스 마치 역에는 유연 배우, 가난하지만 행복한 마치 가를 부러워 하는 로렌스 가(家)의 손자 로리 역에 강상준, 서동현 배우, 사람 좋은 로리의 가정교사 브룩 역 김우진 배우가 함께한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올해 본 뮤지컬이랑 연극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책과 영화를 재밌게 봤다면 추천할 작품‘, ‘작은 아씨들 원작 그대로 훌륭하게 가져왔다’, ‘자매들이 사랑만 쫓는 것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찾아가는 부분이 좋았다‘, ‘신선한 연극’, ‘슬프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다’, ‘가족연극으로도 추천한다’, ‘감동과 웃음 그리고 따듯함이 가득한 연극이다’ 등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연극 ‘작은 아씨들’은 현재 팬데믹 시대에 일상의 소중함을 더욱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관객들의 공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연극 ‘작은 아씨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사진 제공_위클래식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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