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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열정 가득한 연습 현장 공개!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중계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연습 현장_김명수(자료제공: 하우팜즈)

오늘 10월1일 오후3시, 언택트 공연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는 ‘메이사의 노래’(주최·주관 육군본부/제작 하우팜즈)가 연습 현장 스틸컷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국내외 관객들은 언택트 공연까지 2주 정도  남은 ‘메이사의 노래’에 더욱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메이사의 노래’는 오랫동안 내전이 이어진 가상의 국가 카무르와 K-POP 오디션이 진행되는 한국이라는 전혀 다른 문화를 지닌 두 나라를 배경으로 한다. 이야기는 카무르에서 나고 자란 ‘라만’을 중심으로 자신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파병 군인 ‘메이사(밝은 별이란 뜻)’를 찾아 한국으로 오게 된 과정으로 이어진다.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연습 현장_박찬열 (자료제공: 하우팜즈)

가상의 국가 카무르와 한국, 현재와 과거가 끊임없이 교차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는 서로 다른 문화와 이념을 지닌 두 공간을 K-POP(케이팝)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로 표현해 신선함과 흥미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한다. 또한 군뮤지컬의 소재와 군인 역할 확장을 도모하며 총과 칼, 전쟁 대신 문화의 힘을 보여줄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연습 현장_정대현 (자료제공: 하우팜즈)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연습 현장_문용석 (자료제공: 하우팜즈)

친구의 제안으로 파병에 지원하며 카무르에 오게 된 ‘연준석’ 역에는 ‘김명수(해병 일병)’와 ‘정대현(육군 상병)’이, K-POP 오디션에 참가하며 한국을 찾은 ‘라만’ 역에는 ‘박찬열(육군 일병)’이 캐스팅됐다. 또 훗날 UN에서 일하며 사람들을 돕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꿈을 지닌 ‘윤선호’ 역에는 ‘문용석(육군 일병)’이 이름을 올렸으며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과 ‘마이클 리’ 두 배우가 UN평화유지군 사령부의 사령관으로 출연, 작품에 무게감을 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이사의 노래’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언택트 공연(온라인 스트리밍 중계)을 앞두고 있다. 인터타크 티켓 단독으로 첫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제작사 하우팜즈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howfarms01)을 통해 작품의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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