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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재단, 청년 토크 콘서트 ‘화려한 조명이 나를 비출 때’ 개최9월 30일(목), 10월 1일(금) 2일간 무료 관람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은 2021년 9월 30일, 10월 1일 2일간, 경기예술기획사업 ‘청년예술프로젝트 동고동락’(이하 동고동락) 청년 토크 콘서트 ‘화려한 조명이 나를 비출 때’를 진행한다. 

동고동락은 안산의 청년문화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청년예술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동고동락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번 청년 토크 콘서트는 청년예술인들의 창작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예술계 진입을 시도하는 신진 예술가들을 위한 보호와 지지를 기반으로 개최된다.

이번 청년 토크 콘서트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예술단체 11팀의 음악, 전통, 무용, 연극 등의 공연과 그들의 진솔한 토크로 구성된다. 유명한 작곡가들의 나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표현한 클라리넷 연주부터, 비움의 과정과 기록-도약-회복의 메시지를 시각화한 퍼포먼스, 청년예술인으로서 삶을 살아가며 겪는 희로애락의 감정을 표현한 퓨전국악 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와 주제로 청춘을 이야기한다. 특히 이번 청년 토크 콘서트는 안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이 ‘청년기획단’이 되어 재단과 함께 공동기획하여 의미가 더 깊다.

사업 담당자는 “이번 청년 토크 콘서트를 통해 청년예술인들의 열정과 젊음이 가득 담긴 창작  작품을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그들이 무대 위 화려한 조명 속에서 아름답게 반짝이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 토크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고 9월 16일(목)부터 네이버 폼을 통한 사전예약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SNS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청년 토크 콘서트 관련 문의는 031-481-0524(지역문화부 동고동락 담당자)로 하면 된다.

자료 제공_안산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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