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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 ‘사운드 팩토리 일상을 연주하라!’ 공연8월 26일(목) 저녁 7시 강남씨어터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의 대표 상설 공연 ‘목요예술무대’가 ‘사운드팩토리 일상을 연주하라!‘ 공연을 8월 26일(목) 저녁 7시 강남씨어터(역삼1문화센터 3층, 강남구 역삼로7길 16)에서 선보인다.

‘제909회 목요예술무대 : 사운드팩토리 일상을 연주하라!’에서는 반복적이고 지루한 우리의 일상을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청년들의 모습으로 새롭게 표현한다. 일상 속 다양한 소리가 어우러지며 하나의 음악이 되고 각각의 움직임이 모여 함께 만드는 퍼포먼스로 거듭나는 이 공연은 각자의 일상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두의 삶이 조화롭고 아름다운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는 의미를 전한다. 이 공연을 만든 ‘하다아트컴퍼니’는 바디싱크(Body Sync)라는 퍼포먼스로 개성 있는 공연 언어를 표현하는 젊은 예술단체다.

목요예술무대는 1999년에 시작하여 지난 5월 900회를 넘긴 강남구의 유서 깊은 문화예술사업으로 실력 있는 공연단체를 선발하여 매주 목요일 새로운 공연을 구민에게 선보이고 있다. 2021년 목요예술무대는 ‘목요예술무대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부루마블 STAGE’를 테마로 코로나-19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커진 관객들을 위해 세계 각국의 문화를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목요예술무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강남씨어터(역삼로7길 16, 3층)에서 진행되며 공연 관람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공연전시팀(02-6712-0534)을 통해 가능하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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