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1.29 월 14:04
상단여백
HOME 연극
극단 ‘김장하는날’의 신작, ‘별들 사이로’ 티켓 오픈8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2021년 8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서 연극 ‘별들 사이로’가 공연된다. 지난 8월 18일 티켓오픈한 연극 ‘별들 사이로’는 연출가 이영은의 신작으로, 극단 ‘김장하는날’이 선보이는 여덟 번째 공연이다.

연극 연극 ‘별들 사이로’는 한 명의 작가와 작가가 만든 다섯 명의 등장인물, 총 여섯 인물의 독백을 통해 이야기가 진행된다. 파악되는 것과 파악되지 않는 것, 질서와 무질서에 대한 이야기들이 등장인물의 입을 통해 펼쳐진다. 인물들은 각자의 긴 독백을 이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독백들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어 있다. 등장인물들의 독백을 통해 연극은 관객에게 결국 삶이라는 여정에 대한 의문과 답을 던진다.

연극 ‘별들 사이로’는 ‘우주와 연극이 만나는 이야기’ 라는 문장으로 정의된다. 연출가 이영은은 “연극 ‘별들 사이로’의 무대는 작지만 때로 우주만큼 넓고 신비로운 공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공연의 신비로운 분위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대에서 연기 내공을 쌓아 온 배우진 역시 연극 ‘별들 사이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극단 ‘김장하는날’의 연극과 꾸준히 호흡해 온 배우 김대현, 김은정, 문병주, 채송화, 김현정이 출연해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본 작품으로 데뷔하는 배우 길범준 역시 연극 ‘별들 사이로’에서 새로운 연기로 관객과 호흡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차의 공연으로 관객과 소통한다.

연극 ‘별들 사이로’ 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하여 마스크 미착용 관객 출입제한, 문진표 작성, 발열체크 등의 조치를 통하여 공연장 운영 방침을 준수함으로써 관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