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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7월 2일(금)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은 뜨거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7월을 맞아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를 2일(금)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는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아프리카 여행 중 받은 영감을 기반으로 작곡된 노래들로 무대를 펼친다. 공연명 아프리카 오버랜드는 트럭을 개조한 버스를 타고 원거리를 이동하는 아프리카 여행패키지 ‘오버랜드 투어’에서 차용했다.

하림이 아프리카 여행 중 만난 사람들, 인상 깊었던 풍경과 자연 등 생생한 여행이야기를 담고 있는 음악들을 통해 마치 세렝게티 초원을 여행하는 듯한 감성으로 낯설지만 매력적인 순간을 관객들에게 선물한다.

특히 이번 ‘아프리카 오버랜드’ 공연에는 하림 외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려 줄 예정이다. 퍼커션과 우쿨렐레에 조준호, 기타에 싱어송라이터 양양이 참여하고 베이스에는 이동준이 마림바에는 우리가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음악과 생동감 넘치는 아프리카 감성을 선보인다.

“노래는 모두를 기쁘게 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음악이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라고 밝힌 하림의 말처럼 ‘아프리카 오버랜드’를 통해 (재)의정부문화재단은 코로나19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성적인 환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적극 수행하여 관객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개인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과 더불어, ‘객석 거리두기’ 시행 등 철저한 자체 방역수칙을 마련하여 관객들을 맞는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번 공연의 문의 및 예매는 (재)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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