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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 6월 ‘목요예술무대’로 관객과 함께 세계여행클래식, 플라멩코, 행위예술, 어린이 발레까지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의 대표 상설 공연 ‘목요예술무대’가 6월 한 달 간 매주 목요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을 찾아간다.

목요예술무대는 1999년에 시작하여 지난 5월 27일 900회를 맞은 강남구의 유서 깊은 문화예술사업으로 실력 있는 공연단체를 선발하여 매주 목요일 새로운 공연을 구민에게 선보이고 있다. 2021년 상반기 목요예술무대는 ‘목요예술무대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부루마블 STAGE’를 테마로 코로나-19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커진 관객들을 위해 세계 각국의 문화를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 목요예술무대에서는 3일 바로크 시대 클래식 음악으로 떠나는 프랑스 여행 ‘알테 무지크 서울’의 ‘미드나잇 인 베르사이유’와 10일 스페인의 플라멩코를 만날 수 있는 ‘퓨전플라멩코 옴팡’의 ‘플라멩코, 알마 리브레’, 17일 세계 속의 강남을 무대로 현대인의 내면을 표현한 ‘FORCE’의 ‘수직(Suzik)’이 공연된다. 마지막 주 유료 공연은 24일 온 가족이 함께 발레로 프랑스 고전 동화 즐기는 ‘서울발레시어터’의 ‘발레로 들려주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가 준비되어 있다. 

목요예술무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강남씨어터(역삼로7길 16, 3층)에서 진행되지만, 17일 공연에 한해 작품 특성에 맞추어 강남스퀘어(강남역 11번 출구) 야외무대에서 오후 1시로 장소와 시간을 변경하여 진행한다. 마지막 주 유료 공연 티켓 예매는 6월 7일(월)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1544-1555)에서 가능하다.

목요예술무대 공연 관람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공연전시팀(02-6712-0534)을 통해 가능하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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