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4.11 목 10:44
상단여백
HOME 포토
[뉴스테이지] 뮤지컬 ‘포미니츠’ 어둠 속 김환희2021년 4월 7일부터 5월 23일까지 국립정동극장

 

뮤지컬 ‘포미니츠’가 4월 13일 오후 3시 국립정동극장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예술감독 양준모를 비롯한 창작진과 전출연진이 참석했다.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은 배우 김선경, 김선영, 김환희, 김수하, 정상윤, 육현욱, 임현수 등이 피아니스트 조재철, 오은철의 반주에 맞춰 선보였다.

뮤지컬 ‘포미니츠’는 천재적 재능을 가진 피아니스트이지만, 살인수로 복역 중인 18세 소녀 ‘제니’와 2차 세계 대전 이후 60년 동안 여성 재소자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온 ‘크뤼거’가 서로를 통해 비로소 각자 상처로부터의 해방과 치유의 과정을 그린다.

뮤지컬 ‘포미니츠’는 2021년 4월 7일부터 5월 23일까지 국립정동극장에서 공연된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