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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지] 뮤지컬 ‘쓰릴 미’ 기겁하는 이주순3월 16일부터 6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

뮤지컬 ‘쓰릴 미’가 3월 26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프레스콜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프로듀서 박용호와 연출 이대웅, 음악감독 이한밀을 비롯해 배우 김현진, 배나라, 이주순, 노윤, 김우석, 이석준이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과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에 함께했다.

뮤지컬 ‘쓰릴 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공연은 2021년 3월 16일부터 6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현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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