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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클래식 품격 콘서트 ‘두 거장의 대화’4월 1일(목) 오전 11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에서 진행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3회 클래식 품격콘서트’ 가 오는 4월 1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두 거장의 대화’라는 테마에 맞게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초대 상임지휘자였던 서현석이 객원 지휘하고 한국인 최초 레벤트리트 국제 콩쿨 우승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한동일이 협연한다. 더불어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친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해설이 함께 할 예정이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대표적인 상설 기획공연으로 매번 해설과 테마가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고품격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예스24(ticket.yes24.com)를 통해 3월 18일(목) 오전 10시 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의한 1좌석 띄어 앉기로 현장 관람이 진행되며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에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지역문화진흥팀(02-6712-0532~3)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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