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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장인 브루스 윌리스 주연 ‘서바이브 더 나잇’ 메인 포스터 공개!“녀석들은 인질을 잘못 골랐다!” 2월 3일 개봉 확정
[원제: Survive the Nightㅣ 감독: 맷 에스칸다리 | 주연: 브루스 윌리스, 채드 마이클 머레이 | 수입/배급: ㈜퍼스트런 | 상영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l 개봉: 2021년 2월 3일]

‘다이 하드’, ‘23 아이덴티티’의 브루스 윌리스 주연 액션 영화 ‘서바이브 더 나잇’이 2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바이브 더 나잇’은 사이가 냉랭해진 의사 아들(채드 마이클 머레이)과 전직 보안관이었던 아버지(브루스 윌리스)가 한밤에 가족을 인질 삼아 부상자를 치료하라고 협박하는 침입자들을 함께 해치우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 스릴러 영화다.

‘서바이브 더 나잇’은 ‘아마겟돈’, ‘다이 하드’, ‘레드’, ‘23 아이덴티티’ 등 수많은 흥행작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을 맡아 관심을 모은다. 브루스 윌리스는 평생 범죄자를 상대해오던 전직 보안관이자 의료사고로 파산한 아들 ‘리치’(채드 마이클 머레이)와 갈등을 겪는 ‘프랭크’역으로 분해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다.

‘프랭크’는 이들의 집에 침입해 가족들을 인질로 잡고 협박하는 침입자들로부터 가족을 구하기 위해 아들과 함께 고군분투를 벌이며 ‘원조 액션 장인’ 브루스 윌리스의 활약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시킨다. 여기에 미국 현대사를 탄탄한 각본으로 완성해 낸 ‘아이리시맨’과 전쟁의 리얼함을 완벽하게 그려냈던 ‘론 서바이버’ 제작진이 제작에 참여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불이 타오르고 있는 자동차와 함께 채드 마이클 머레이와 브루스 윌리스의 포스 넘치는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녀석들은 인질을 잘못 골랐다”라는 카피는 이들이 침입자들에게 선보일 반격을 예고하며 영화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브루스 윌리스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쫄깃한 긴장감과 거침없는 액션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돌아온 원조 액션 장인 브루스 윌리스 주연 영화 ‘서바이브 더 나잇’은 2월 3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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