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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상상력과 몰입감!” 영화 ‘포제서’ 2월 개봉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의 독특한 상상력 주목

‘포제서’는 타인의 몸을 도용, 의식에 침투해 암살 의뢰를 수행하는 조직 ‘포제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존 윅’ 제작진의 뉴 유니버스이자,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한 새해 최고의 화제작 ‘포제서’가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호평 속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고 있어 극찬의 이유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호평의 이유로는 먼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포제서’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설정들이 한몫한다. ‘존 윅’ 제작진이 합류하면서 완전히 참신하면서도 획기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는 점이 호평 받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충격적이며 우아하다!”(Screen International), “당신의 머리를 헤집어 놓을 것!”(Time Out), “깨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악몽”(Little White Lies), “영화가 끝나도 충격이 가시지 않을 것”(Boston Globe)처럼 ‘포제서’의 세계관에 매혹된 평을 낳고 있다.

아울러 ‘포제서’의 연출을 맡은 크로넨버그 감독에 대한 관심도 크다. 크로넨버그 감독은 탁월한 상상력으로 거장 반열에 오른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아들로 먼저 주목을 받았지만, 영화를 먼저 만난 평단의 호평을 통해 작품 세계를 인정받았다.

영화는 이 외에도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라 불리는 시체스 국제영화제에서도 작품상과 감독상을 모두 거머쥐는 쾌거를 올리면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때문에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영화들을 선보여 옴과 동시에, ‘기생충’의 진가를 알아본 네온의 이유 있는 선택이 이번 ‘포제서’에서도 많은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의 전 세계 감탄을 불러일으킨 미친 상상력의 ‘포제서’는 2021년 2월 개봉 예정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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