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26 목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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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계의 뉴노멀, 비대면 공연장 ‘버추얼 팸스’‘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와 ‘이날치’의 공연 선보여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 이하 예경)가 2020 서울아트마켓을 통해 순수예술 및 공연 예술 콘텐츠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통해 순수 예술 및 공연 예술 콘텐츠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고조시키며,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디지털 온라인 플랫폼으로 진행되는 이번 2020 서울아트마켓은 온라인에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대중들에게 친근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공적인 코로나 방역으로 모범적인 K-방역을 국·내외로 선도한 한국의 선진적인 면모가 공연에서도 드러나는 사례로 버추얼 팸스(Virtual PAMS)가 꼽히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혁신적인 시도를 끊임없이 해나가고 있는 한국의 창의력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다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tvN ‘유퀴즈온더블럭’과 KBS2 ‘유치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 등 TV프로그램 뿐 아니라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한국 브랜드 영상에 출연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와 ‘이날치’의 공연도 팸스초이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와 '이날치'는 각각 '피버'와 '수궁가'를 팸스초이스에서 선보이며 대중들로 하여금 순수예술에 대한 흥미를 더했다는 호평이다.

예경은 앞서 버추얼 팸스(Virtual PAMS)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초로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RPG)모형을 차용한 플랫폼을 도입하였다. 버추얼 팸스(Virtual PAMS)의 캐릭터 팸바타(팸스 아바타; PAMS Avatar)를 작동시켜, 키보드로 움직여 온라인 부스로 가는 이용법은 쉽고 간단하며 마치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RPG)을 하는 듯하다.

버추얼 팸스(Virtual PAMS)는 네트워킹 라운지, 4개의 전시관, 콘텐츠 홀로 구성되어있다.  네트워킹 라운지에서는 참가자들과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하며, 4개의 전시관에서는 부스 참여 단체의 영상과 리플렛 등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단체들과 소통할 수 있다. 또한 콘텐츠 홀에서는 팸스초이스, 팸스피칭, 저니투코리안뮤직 쇼케이스 등 다양한 공연예술 콘텐츠 관람이 가능하여, 온라인에서의 공연 시장 저변 확산에 시사점하는 바가 크다.
 
국내 최초 디지털 온라인 플랫폼 버추얼 팸스(Virtual PAMS)는 15일부터 19일까지 1차 오픈 성료 후 23일까지 2차 오픈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ams.or.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자료 제공_(재)예술경영지원센터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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