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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세계적 아티스트와 아트 전시회 진행9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샤롯데씨어터

뮤지컬 ‘캣츠’가 작가 홍성준, yido(이하 ‘이도’)와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품 전시회 및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캣츠’는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홍성준 작가와 전통 자기 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리빙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도와 컬래버레이션한 회화 그림, 커스텀 도자기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무대 예술디자이너 존 내피어가 탄생시킨 ‘캣츠’의 대표 캐릭터를 재해석한 홍성준 작가의 회화 작품과 홍성준 작가의 작품을 도자기로 옮겨낸 커스텀 도자기를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성준 작가의 작품은 ‘캣츠’의 주요 캐릭터 그리자벨라, 멍커스트랩, 럼 텀 터거, 미스터 미스토펠리스 총 4점으로 각 캐릭터의 색감과 패턴을 모티브로 캔버스에 재해석했다.

이도는 홍성준 작가의 작품을 도자기로 옮겨낸 커스텀 도자기를 선보인다. 아름다운 곡선이 돋보이는 이도의 시그니처 도자기 Y컵에 홍성준 작가의 그림을 입혀 완성했다.

‘캣츠’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회는 이도 가회동 본점에서 진행되며 컬래버레이션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는 9월 17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 이도 공식 온라인 몰에서 온라인 전시회로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커스텀 도자기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량 판매한다. 4개의 컵이 1세트로 구성되며 40세트 한정 판매된다. 이도 매장 (이도 본점, 롯데 백화점 본점)과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공연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홍성준 작가는 “‘캣츠’의 예술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나만의 색깔을 넣어 개성적인 회화작품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평면 캔버스에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자극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도 도자기 관계자는 “공연과 미술회화, 공예 예술이 컬래버레이션한 특별한 시도로 이색적인 체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캣츠’의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뮤지컬 ‘캣츠’는 전 세계 30개국 300개 도시, 8천만 명이 관람한 명작이다. 전 세계 뮤지컬 시장을 뒤흔든 Big4 뮤지컬로 토니상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했다. 불후의 명곡 ‘메모리 (Memory)’를 비롯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공연은 2020년 9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다.


사진제공_클립서비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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