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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포스트’, ‘뮬란’, ‘테넷’ 연달아 찾아오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관객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외화 기대작들 국내 개봉
좌측부터 차례대로 <아웃포스트>, <테넷>, <뮬란> 포스터 (출처: 구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와 함께 전 세계가 극찬한 전쟁실화 영화 ‘아웃포스트’가 ‘테넷’, ‘뮬란’과 함께 국내 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외화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외화 기대작들이 국내 개봉 소식을 알려 오며 주목 받고 있다. 전 세계가 극찬한 전쟁실화 ‘아웃포스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 애니메이션의 실사화 ‘뮬란’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세 영화 모두 공통적으로 북미 극장가에서는 제대로 개봉하지 못했지만 국내 영화관에서는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장르 또한 전쟁 실화, 멀티 장르 블록버스터, 라이브 액션 등 다양하기 때문에 영화관을 찾는 재미를 더욱 크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가장 먼저 국내 극장가 찾아온 할리우드 기대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야심작 ‘테넷’

‘테넷’은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이야기다. 북미 개봉을 포기하고 국내 극장가를 찾아오는 세 편의 할리우드 기대작 중 가장 먼저 개봉한 ‘테넷’은 개봉 당일 86%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보이기도 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

실제로 영화는 공개 이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85%, CGV골든에그지수 92%로 평가 또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기도 해 장기 흥행이 예상되는 중이다. 또한 ‘인터스텔라’, ‘덩케르크’로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았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스스로 야심작이라고 밝힌 영화이기에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침체되어 있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구원투수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8월 26일 개봉)

‘1917’, ‘덩케르크’, ‘라이언 일병 구하기’ 계보 잇는 명품 전쟁영화
전 세계 극찬 전쟁실화 ‘아웃포스트’

‘아웃포스트’는 방어 불가능한 전초기지 사수라는 단 하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몰려드는 적들과 맞서는 병사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웰메이드 전쟁영화로 꼽히는 ‘1917’, ‘덩케르크’를 뛰어넘은 수치이며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호평이어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영화는 롱테이크 기법과 오너스 기법(무편집 기법)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전장을 뛰고 달리게 할 예정으로 전쟁을 온 몸으로 체험하며 모든 순간의 감정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받을 예정이다. 황석희 번역가부터 ‘가짜 사나이’ 이근 대위, 임용한 전쟁사 전문가 등이 국내 호평에 동참하며 영화에 힘을 싣고 있어 더욱 기대하게 한다. (9월 9일 개봉 예정)

디즈니 애니메이션, 22년 만에 실사로 돌아온다!
라이브 액션 ‘뮬란’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 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라이브 액션이다. 국내 개봉 소식을 알린 세 편의 영화 중 가장 늦게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영화는 1998년 개봉한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삼아 제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제작비 또한 3억 달러로 세 편의 영화 중 가장 거대한 규모여서 스케일에 대한 기대도 높이는 중이다. 캐스팅으로는 중화권의 떠오르는 스타인 유역비를 비롯해 이연걸, 공리, 견자단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주목 받기도 했다. (9월 17일 개봉 예정)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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