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1 수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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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은 소망’, 왕대륙과 청춘 스타들의 촬영 비하인드 스틸 공개!왕대륙, 팽욱창, 위대훈 막강한 세 사람의 코믹 브로맨스
[제목: 작은 소망(The Last Wish)ㅣ감독: 전우성ㅣ주연: 왕대륙, 팽욱창, 위대훈ㅣ장르: 코미디, 드라마ㅣ수입/배급: 콘텐츠판다]

“죽기 전에 연애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친구 ‘고원’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한 친구들 ‘서호’, ‘장정양’의 좌충우돌 연애 탐험기를 담은 영화 ‘작은 소망’이 주역들의 촬영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인생이 다큐인 진지충 ‘서호’역을 맡은 왕대륙과 사지만 멀쩡한 허당 ‘장정양’을 맡은 위대훈의 초라한 모습을 담은 스틸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연애 버킷리스트를 위해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펼치는 두 사람은 찐친 티키타카로 쉴 새 없이 웃음 포인트를 저격해 환상적인 코믹 시너지를 선보인다.

특히,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로 설렘을 유발한 왕대륙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코믹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왕대륙과 팽욱창, 위대훈까지 즐거운 파티를 열고 있는 스틸은 풋풋한 청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엉뚱 발랄한 청춘을 선보인 세 주인공은 유쾌한 코미디부터 눈물 콧물 쏙 빼는 감동 스토리까지 동시에 선사해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영화는 올여름에 안성맞춤인 시원한 볼거리까지 풍성하게 담아내 눈까지 매료시킨다. 싱그러운 청춘과 눈부신 비주얼로 8월 극장가에서 현재 입소문 열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다양한 표정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세 주인공의 스틸은 캐릭터의 각양각색 특징을 엿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극 중 선보일 유쾌한 혈기왕성 브로맨스를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세 사람은 스크린을 넘어 현실에서도 두터운 친분을 쌓아 현실 친구 케미를 완성.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분위기로 탄생시켰다.

세 사람은 이를 현장뿐 만 아니라 영화 속에도 마치 실제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앙상블로 고스란히 녹여냈다. 막강한 세 사람의 코믹 브로맨스는 웃음 폭탄과 함께 그 시절을 지나온 이들에게는 추억을, 지금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는 공감을 자아내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왕대륙과 팽욱창, 위대훈 세 훈남 배우의 연애 버킷리스트를 담은 영화 ‘작은 소망’은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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