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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엔니오 모리꼬네를 기리는 ‘엔니오 모리꼬네 필름 콘서트 2020’ 개최2020년 9월 19일(토) 롯데콘서트홀

위클래식(WECLASSIC)은 오는 2020년 9월 19일(토) 롯데콘서트홀에서 ‘엔니오 모리꼬네 필름 콘서트2020’를 개최한다.

‘엔니오 모리꼬네 필름 콘서트 2020’은 이탈리아 출신의 영화음악 거장으로 시네마 천국, 미션, 황야의 무법자 등 500편이 넘는 영화의 주제곡을 만든 작곡가이자 지휘자 엔니오 모리꼬네를 기리며 그의 음악을 추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공연은 이상훈 음악감독의 편곡으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활동 중인 정나라가 지휘자가 이끄는 60인조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선율과 웅장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자로는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 팬텀싱어3의 화제의 주인공 베이스 구본수를 비롯해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오페라 마술피리 ‘밤의 여왕’의 주인공 소프라노 박소영,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이자 피아니스트 김재원,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 첼리스트 배성우가 참여한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추억의 명곡들이 차례로 선보인다. 미션(The Mission, 1986), 러브어패어 (Love Affair, 1994), 시네마천국 (Cinema Paradiso, 1988),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ca, 1984), 석양의 무법자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1965), 황야의 무법자 (A Fistful Of Dollars ,1964), 피아니스트의 전설 (The Legend of 1900 , 1998) 등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은 곡들이다.

영화의 거장을 기리며 그의 음악을 추억할 수 있는 ‘엔니오 모리꼬네 필름 콘서트 2020’는 7월 30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에서 티켓오픈 예정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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