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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연애주파수 73.0MHz, 뮤지컬 '온에어'

 

11일 오후 대학로문화공간 이다.에서 뮤지컬 ‘온에어’의 프레스리허설이 열렸다. 뮤지컬 ‘온에어’는 전, 현직 방송작가들이 모여 심야라디오프로그램 제작을 둘러싼 코믹한 에피소드와 라디오 PD와 DJ의 핑크빛 연애담을 버무려 만든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다.


▲ 립싱크 파문으로 팀이 해체되었던 아이돌 그룹 ‘HIT’의 리더 알렉스가
‘라디오 파라다이스’의 DJ를 맡아 방송을 하게 된다.


 


▲ 과거에 자신을 도와줬던 알렉스를 회상하는 김순정 PD.
AD였던 김순정은 자신이 라디오 PD를 맡게 되면 알렉스를 DJ로 쓰겠다고 다짐한다.


 


▲ ‘라디오 파라다이스’ 식구들과 함께 간 MT에서 김순정 PD는
알렉스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하고 느끼게 된다.


 


▲ ‘라디오 파라다이스’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스킨쉽 하고 싶을때?
라는 주제의 재연을 펼치는 아미와 김실장.


 


▲ 아미는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어하다 결국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알렉스와 김순정 PD는 술은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 김순정 PD의 옛 남자친구 발언에 발끈한 알렉스는
다른 남자 이야기는 하지 말라며 키스를 한다.


 


▲ ‘라디오 파라다이스’ 방송 전 어색해하는
두 사람을 보며 김실장과 아미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 ‘라디오 파라다이스’ 일일 게스트로 나온 브라운아이드걸즈.


 


▲ 함께 노래방에 가게 된 ‘라디오 파라다이스’ 식구들은 알렉스에게
‘한남자’를 불러보라 하지만 알렉스는 도망가버리고 김순정 PD는 미안해하는데....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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