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2 목 16:16
상단여백
HOME 컬쳐 공연장
뮤지컬 ‘슈퍼루나틱’ 지방 첫 투어, 함안문화예술회관 확정해미, 백재현, 송병철, 송영길 외 5명 출연

 

뮤지컬 ‘루나틱’ 업그레이드 버전인 ‘슈퍼 루나틱’이 지방 첫 투어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오른다.

 

뮤지컬 ‘슈퍼 루나틱’은 2004년 작 ‘루나틱’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작품은 대학로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흥행작이 되었다. 이번 공연은 지방 첫 투어를 위해 7인조 라이브 밴드와 배우 박해미, 코미디언 백재현, 송영길, 송병철, 박웅, 김윤희, 임선아, 은가은, 한준용 등 화려한 배우 캐스팅, 신선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행복하고도 특별한 볼거리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 19를 대비해 거리두기 좌석 및 수시 방역, 입장 전 발열체크 및 문진표 작성 등 관객들의 감염예방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계자측은 “코로나 19로 여러모로 지치고 힘든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조금이나마 즐거움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뮤지컬 ‘슈퍼 루나틱’는 8세(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2만원, 유료회원 30% 할인, 예매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서 인터넷 및 전화예매(055-580-3625~3627

)가 가능하다.

 

뮤지컬 ‘슈퍼 루나틱’은  7월 18일(토) 오후 3시, 7시 총 2회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함안문화예술회관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