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8.10 월 22:24
상단여백
HOME 연극
나와 당신들의 흔한 이야기, 연극 ‘가족의 탄생’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대학로 드림시어터

극단 가탄의 연극 ‘가족의 탄생’이 혜화동 1번지, 국립극장, 동숭아트센터, 대학로 유니플렉스를 거쳐 3년 만에 대학로 드림시어터로 돌아온다.

이 작품은 한 가족의 이야기로 연출은 극단 가탄의 대표이며 연극 ‘행복리’, ‘장군슈퍼’의 연출을 맡은 손건우 연출가가 맡았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서진원, 현성, 이승원, 이민한, 이유선, 차이화, 김상균 등이 캐스팅되어 무대에 오른다.

‘가족의 탄생’은 쌓이고 쌓인 오해와 갈등으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가족들이 갑작스런 자동차 여행을 출발하며 시작된다. 갈등을 거쳐 서로 화해하며 진정한 가족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드라마틱하게 풀어낸다. 작품 속에서 절제된 배우들의 연기는 진정성 있는 작품의 감동을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가족들에게 전해 줄 예정이다.

나와 당신 그리고 옆집의 흔한 이야기를 그린 연극 ‘가족의 탄생’은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공연되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