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8.8 토 17:41
상단여백
HOME 컬쳐 공연장
노원문화재단, 코로나19로 지친 구민 위한 ‘노원문화배달’ 추진코로나19로 지친 구민을 위로하고 지역예술가들의 활동 지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온라인 문화예술서비스 ‘노원문화배달’을 시작한다.

‘노원문화배달’은 공연장과 미술관,  도서관 등 문화시설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무대가 축소된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함으로 하루 한 편의 공연, 미술, 문학 등을 소개한다.

또한, 일주일에 두 번 유튜브를 통해 기타리스트 송형익, 팬플룻 연주자 성대현 등 공연 예술가들의 다양한 음악을 통해 지친 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속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노원문화재단에서 마련한 새로운 온라인 문화예술 서비스 ‘노원문화배달’이 구민들과 지역 예술가들의 지친 마음에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노원문화배달’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_노원문화재단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