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9.25 금 13:55
상단여백
HOME 뮤지컬
정신병원 속 미스터리 사건 파헤친다! 창작 뮤지컬 ‘다니엘’3월 15일까지 대학로 YES24 STAGE 3관

지난 2월 개막한 창작 뮤지컬 ‘다니엘’이 관객들의 관심 속에 오는 10일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끼와 열정으로 가득한 신인 배우들이 모여 만든 창작 뮤지컬 ‘다니엘’은 정신병원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남들과는 다른 이념을 내세우며 세상을 구하려는 의사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년 8월 ‘2019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창작 뮤지컬 ‘다니엘’은 본격적인 프로 무대의 진출을 앞두고 더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예고하며 약 2년간의 업그레이드 과정을 통해 탄생되었다.

또 제10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를 통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던 최무열 프로듀서가 뮤지컬 ‘다니엘’의 초연부터 예술감독으로 함께하며 연기지도와 기획까지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특히 초연부터 함께 했던 기존 배우들과 뮤지컬 ‘그리스’의 ‘두디’ 역할로 데뷔한 신예 이석준 배우의 합류로 미래가 기대되는 젊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더 탄탄해진 캐스팅과 다양한 장르의 넘버, 역동적이고 화려한 춤 그리고 매력적인 앙상블까지 더해져 새롭게 돌아온 뮤지컬 ‘다니엘’은 기존 관객은 물론, 새로운 관객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창작 뮤지컬 ‘다니엘’을 통해 예술 인재 발굴과 창의적인 작품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앞으로도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 뮤지컬 ‘다니엘’은 지난 2월 21일 개막해 3월 15일까지 대학로 YES24 STAGE 3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료 제공_(주)하모니컴퍼니/ 바우컴퍼니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