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6 월 11:45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대학로 장수 뮤지컬 ‘루나틱’, 16주년 맞아 풍성한 이벤트!16주년 축하 주간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

창작뮤지컬 ‘루나틱’이 오는 1월 20일로 공연 16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에는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기념엽서 증정부터, 100% 당첨 확률의 럭키드로우, 스페셜커튼콜과 포토타임 등 여러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번 행사에는 뮤지컬 ‘루나틱’의 ‘16주년 축하 이벤트’ 기간 내 티켓 할인은 물론, 유료 예매자 대상 다양한 선물 증정 이벤트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16주년 기념 타임세일은 23일까지 인터파크를 포함한 전 예매처에서 진행되며, 2월 2일까지의 공연을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6주년 축하 주간인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유료 예매자 전원에게 16주념 기념 엽서세트가 증정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어 폴라로이드 사진, 공연 OST, 초대권 및 리엔케이 화장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특히, 럭키드로우는 꽝 없이 100% 당첨이 가능하여 유료예매자 전원이 선물을 받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또 다른 이벤트로는, 공연이 끝난 후 기존의 커튼콜과는 다른 스페셜커튼콜이 있다. 기존에 공연을 관람했던 관객들이라도 이 특별한 축하 주간을 즐길 수 있게 마련했다. 커튼콜 종료 이후에는 출연진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진행되어 16주년을 맞이한 ‘루나틱’의 배우들을 비롯해 관객들까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뮤지컬 ‘루나틱’은 제목이 뜻하는 ‘미치광이’ 라는 말처럼 정신병원에 있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저마다 다른 상처로 인해 마음에 크고 작은 감기가 생겨 찾은 병원 '루나틱'에서, 의사 굿닥터가 치료를 위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독특한 상황극 형식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함을 잃지 않는 이 작품은 마음의 치료를 위해 정신병원을 찾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관객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특별한 처방전을 건넨다.

이번 뮤지컬 ‘루나틱’은 3인조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며 소극장 뮤지컬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공연에 참여해 오며 잔뼈 굵은 배우들과 대학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여 신선한 하모니를 보여준다.

마음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굿닥터’ 역에는 최예윤, 허윤혜, 손예슬이, 자신은 정상이라고 억울함을 주장하는 ‘정상인’ 역에는 박웅, 강동석, 이정연, 이민재가, 잘생긴 외모와 화려한 입담으로 여자들의 사랑을 받는 ‘나제비’ 역에는 권혁선, 정휘욱, 한준용이 출연한다. 고된 살림과 시집살이, 가난에 지친 ‘고독해’ 역에는 이보라, 안지현, 은가은이, 멀티 역으로 공연과 정신병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무대포’ 역에는 서정원, 김윤희, 방보용이 출연한다.

이번 16주년 맞이 축하 이벤트는 23일까지이며, 동 기간에 진행되는 타임세일로 예매 시 2월 2일 공연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포스터 제공_㈜리히더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