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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지구를 지켜라’ 2년 만에 캐스팅 공개2020년 3월 7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연극 ‘지구를 지켜라’가 2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연극 ‘지구를 지켜라’는 무대와 객석이 한층 가까워진다. 공연은 영화가 보여주었던 미스터리적 긴장을 한정된 공간에서 표현한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오픈형 원세트와 조명의 활용은 시간과 장소, ​인물의 심리상태까지 표현해 때로는 만화적이고 때로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끌어낸다.

외계인이라는 SF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마음속 깊은 상처를 갖고 있는 병구와 그 상처의 원인을 제공한 강만식의 심리 게임을 그린다. 또한, 대/소도구의 적절한 사용과 적재적소에 배치된 순이와 멀티맨의 활약 등도 기대할 만 하다.

​병구 역에는 배우 박영수와 배훈, 황순종, 이태빈과 김지웅이 캐스팅됐다. 만식 역에는 배우 김도빈과 양승리, 채진석, 이지현이 맡았다. 배우 조인과 김벼리는 순이 역으로 열연한다. 멀티 역은 배우 육현욱, 김철윤, 김의담이 무대에 오른다.

연극 ‘지구를 지켜라’는 2020년 3월 7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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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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