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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오는 16일 서울 공연 티켓 오픈2020년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1월 16일 오후 2시 서울 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 티켓은 2020년 4월 21일부터 5월 17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1월 9일 오후 2시부터 15일 오전 10시까지는 페이북에서 선예매가 진행된다. 이후 1월 15일 오후 2시 팬필 멤버십, 위메프 등에서 선예매가 진행된다. 오는 1월 23일까지 예매 시에는 최대 10% 조기예매 할인(BC카드 결제 한정)을 받을 수 있다. 재관람 최대 10%, 초, 중, 고등학생의 경우 학생 할인 20%(A, B석) 등의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2019년에 시작된 월드투어 한국 공연의 첫 도시 부산에서 순항 중이며 2020년 서울까지 해를 넘어 계속될 전망이다.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 팀이 찾아낸 뛰어난 기량의 월드투어 캐스트, 특히 매력적인 유령의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조나단 록스머스와 두 번째 내한으로 더욱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크리스틴의 클레어 라이언, 브로드웨이의 실력파 배우 라울의 맷 레이시의 부드러운 매력이 어우러지며 극찬받고 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2월 9일까지 공연되며 2020년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사진제공_에스앤코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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