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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위윌락유’ 콘서트 방불케 한 20분 커튼콜 압권12월 17일부터 2월 20일까지 로열씨어터(잠실 종합운동장 문화광장 내 위치)

뮤지컬 ‘위윌락유’가 12월 17일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뮤지컬 ‘위윌락유’는 싱어롱 뮤지컬에 걸맞게 시작부터 관객과 호응하며 화려한 무대와 배우들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작품은 첫 공연의 커튼콜이 20분 이상 연장되는 현장 분위기가 펼쳐졌다. 공연의 첫 곡인 ‘라디오 가가’부터 갈릴레오의 ‘I Want to Break Free’와 킬러퀸의 ‘Killer Queen’ 등 귀에 익은 퀸의 노래는 박수와 호응을 함께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시작부터 끝까지 중독성이 대단한 공연.. 배우들 섭외 제대로 한 것 같음. 보다가 내가 노래를 직접 부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 건 처음. 재관람 의사 120%.. 마치 마약 같은 공연이었음”(rhdru***), “역대급 뮤지컬. 마지막 커튼콜 장면에서는 모든 관객이 한순간 일심동체가 되어 따라 부르는 장면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ghkrd***), 국내 최고 실력 락커들의 노래와 춤, 연기로 만나는 퀸의 베스트 넘버들! 커튼콜은 그야말로 퀸 콘서트장이었어요. (justcia***) 등 뜨거운 호평을 남겼다.

뮤지컬 ‘위윌락유’는 2302년 음악과 자유가 금지된 시대에서, 락을 갈망하는 보헤미안 세력과 세계를 지배하는 글로벌소프트 기업의 총수, 킬러퀸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미스터 빈’의 인기 작가인 영국의 ‘벤 앨튼’ 원작공연으로 전 세계적으로 공연됐다. 공연은 12월 17일부터 2월 20일까지 로열씨어터(잠실 종합운동장 문화광장 내 위치)에서 공연을 올린 이후, 전국 순회공연 및 아시아 투어가 예정돼 있다.


사진제공_㈜엠에스컨텐츠그룹 / ㈜더폼나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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