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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 할인 이벤트 진행2월 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배우들의 축하 메시지 공개와 더불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제작사 알앤디웍스 SNS에는 ‘그림자를 판 사나이’에 출연하는 전 배우들의 크리스마스 인사 메시지가 릴레이로 공개됐다. 타이틀롤을 맡은 페터 슐레밀 역의 양지원, 장지후, 최민우는 크리스마스 축하와 더불어 “사랑하고 용서하고 나누는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란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페터의 그림자를 산 정체불명의 사나이 그레이맨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김찬호, 조형균, 박규원 역시 직접 그린 그림과 색색의 메시지를 통해 크리스마스를 기념했으며 “여러분께 사랑을 드려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서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부터 1월 1일 새해 연휴가 포함된 기간 즐길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앙상블의 화려한 군무가 돋보이는 극 중 넘버 ‘God Bless You’에서 따온 ‘갓블레스유 할인’은 12월 24일부터 31일 공연에 VIP석 2매 혹은 3매 구매 시 정가에서 최대 50%의 할인된 금액이 적용된다. 혼공족은 1월 1일부터 19일까지 VIP석 4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개막 이후 “웅장한 판타지를 통해 현실을 들여다본 140분 -인터파크 Yehs***”, “화려하고 멋진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 -예스24 luvia***”, “뮤지컬을 넘어서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 느낌! -네이버 chocomg1***” 등 배우들의 호연, 압도적인 퍼포먼스, 판타지적 무대에 담긴 묵직한 메시지로 호평받고 있다.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2월 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알앤디웍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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